




진로 측에서 진행한 테라 시음행사에 푸드트럭을 활용한 부스를 운영했습니다.
푸드트럭 자체를 브랜드 포토존처럼 연출해 현장 분위기를 살리고, 야외에서도 원활하게 시음행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운영했습니다.
트럭 진입이 가능한 공간이라면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팝업존 및 브랜드 부스로도 활용 가능합니다.





진로 측에서 진행한 테라 시음행사에 푸드트럭을 활용한 부스를 운영했습니다.
푸드트럭 자체를 브랜드 포토존처럼 연출해 현장 분위기를 살리고, 야외에서도 원활하게 시음행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운영했습니다.
트럭 진입이 가능한 공간이라면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팝업존 및 브랜드 부스로도 활용 가능합니다.